김민석 총리, 사랑의열매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김민석 국무총리가 2일 오전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이웃돕기 캠페인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을 전달했다.
김 총리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한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에게 이웃사랑의 상징인 사랑의열매를 전달받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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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온도탑은 목표액(4500억원)의 1%에 해당하는 45억 원이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올라 목표액이 달성되면 100도가 된다. 2일 사랑의온도탑 나눔온도는 28.9도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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