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close 증권정보 071840 KOSPI 현재가 6,59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5% 거래량 24,836 전일가 6,600 2026.06.22 15:30 기준 관련기사 롯데하이마트, 신임 대표에 김종윤 부사장 내정…"경영전략 전문가" 롯데그룹, 세 자릿수 신입 채용…'스펙 제외' 아이엠 전형 운영 영업익 70% 껑충…백화점이 견인한 롯데쇼핑, 1분기 '깜짝실적' ,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720,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1.27% 거래량 70,122 전일가 711,000 2026.06.22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百, 신규 스페셜티 카페 브랜드 '카테고릭' 론칭 신세계百, 강남점 1층 주얼리 전문관 신설…신규 브랜드 10개 입점 멕시코전 '조조응원' 인파 편의점 특수…광화문 점포 매출 최대 3.8배↑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00,700 전일대비 3,900 등락률 -3.73% 거래량 189,049 전일가 104,600 2026.06.22 15:30 기준 관련기사 K-뷰티 새 성장동력 '헤어케어'…수출 첫 5억달러 넘본다 오설록, 제주 차밭 품은 '티팩토리점' 개장…차 생산 현장까지 경험 거래소, 상장법인 내부자거래 알림서비스 개편 , HD현대 HD현대 close 증권정보 267250 KOSPI 현재가 224,000 전일대비 6,500 등락률 -2.82% 거래량 160,433 전일가 230,500 2026.06.22 15:30 기준 관련기사 "美국방부, 의회 요청 2.8조 예산으로 한일서 군함 만들수도" HD건설기계, 우크라이나 재건 중장기 협력 나선다 HD현대, 테라파워 SMR 핵심설비 공급 우선 협상자 선정 ,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2,919,000 전일대비 155,000 등락률 +5.61% 거래량 5,179,795 전일가 2,764,000 2026.06.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9100선 마감…SK하이닉스 '대장주' 등극 이찬진 "스페이스X 공모주 청약 실패, 어처구니없는 상황" [속보]결국 1등 바뀌었다…SK하이닉스, 삼전 우선주 제외시 코스피 1위 등 5개 기업을 2025년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했다.


한국거래소는 2019년부터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가이드라인'에 따라 지배구조 현황을 충실하고 투명하게 공시한 상장법인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우수법인으로 시상해오고 있다.

올해부터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및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영문 공시를 한 상장법인에는 가점이 부여됐다.

AD

수상 기업들은 모범적인 지배구조 공시를 통해 주주 보호 및 자본시장의 건전한 공시문화 조성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한국거래소는 이달 중으로 2026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중점점검 사항을 사전에 예고해 보고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또 2026년부터 기업지배구조보고서 의무공시 대상이 기존 '자산총액 5000억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에서 코스피 전체 상장사로 확대됨에 따라 원활한 공시를 위한 안내자료 배포, 보고서 작성 관련 1:1 컨설팅, 교육 등 상장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가 2일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우수법인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한 모습. (왼쪽부터)정규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문병철 롯데하이마트 상무, 박성환 SK하이닉스 부사장, 남궁훈 HD현대 전무, 김진봉 아모레퍼시픽 상무, 안상우 신세계 담당, 임흥택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보.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가 2일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우수법인 시상식 후 기념 촬영을 한 모습. (왼쪽부터)정규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 문병철 롯데하이마트 상무, 박성환 SK하이닉스 부사장, 남궁훈 HD현대 전무, 김진봉 아모레퍼시픽 상무, 안상우 신세계 담당, 임흥택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장보. 한국거래소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진영 기자 camp@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