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받은 사랑에 보답…지역발전 이바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행복한백화점 개점 26주년을 기념해 양천해누리복지관에서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행복한백화점은 한유원이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1999년부터 서울 양천구에서 운영하는 중소기업 제품 전용 백화점으로, 오는 3일 개점 26주년을 맞이한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행복한백화점 개점 26주년을 기념해 양천해누리복지관에서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행복한백화점 개점 26주년을 기념해 양천해누리복지관에서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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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유원 임직원 20여명이 직접 참여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이날 현장에서 지역 취약계층 80여가구에 전달할 김장김치 400㎏을 직접 제작했다. 복지관을 방문한 취약계층을 위해 이날 만든 김치와 수육을 특식으로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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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식 한유원 대표는 "행복한백화점은 양천구 주민의 사랑을 통해 지금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며 "그간 받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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