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 신임 차장 전남 출신 김성훈 임명
광주 송원고·전남대 졸업…미국서 행정학 석사
행정고시 41회 공직 입문·인사행정 전문가 평가
인사혁신처 신임 차장에 전남 함평 출신 김성훈(58) 전 기획조정관이 임명됐다.
김 신임 차장은 광주 송원고등학교와 전남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콜로라도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해 대통령비서실 인사수석실 인사관리 행정관,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무국 기획총괄과장, 행정안전부 법무담당관, 인사처 기획재정담당관, 인사조직과장, 인사혁신기획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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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에선 대통령비서실 인사수석실 선임행정관을 지냈다. 여기에 인사처 인사관리국장, 주벨기에 유럽연합 대한민국대사관 총영사, 인사처 인사혁신국장, 인사처 기획조정관 등을 거쳤다. 국내 인사행정 분야에선 최고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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