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잇는 신고가, 새 아파트 공급 활성화, 개발호재로 인기 급상승
야음동 新랜드마크 발전 기대되는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 공급중

신흥 주거타운 거듭나는 울산 남구 야음동,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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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이 지역 내 신흥 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다. 인근에서 진행 중인 정비사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사업 추진에 성과를 내며 새 아파트 공급이 잇따르는 데다, 지역 내 대규모 개발 호재까지 더해지며 가치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야음동 더샵번영센트로 전용 59㎡는 지난 7일 6억54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3일에는 인근 e편한세상번영로리더스포레 전용 84㎡가 8억5569만원으로 신고가를 새로 썼다. 이 단지는 지난달 30일 전용 75㎡형도 7억4700만원으로 최고 거래가를 경신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최근 야음동 일대 집값 상승에 대해 소폭 상승을 통한 회복세를 넘어 전고점을 돌파하는 거래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역 위상변화가 확실하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특히 야음동 일대는 야음 8·10·12·13지구 등에서 약 5,000세대 규모의 정비사업이 진행 중이며, 대부분이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로 구성되어 모든 사업이 완료되면 대규모 고급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난다.

신규 공급이 활발할 뿐만 아니라 주변으로 선암호수공원을 끼고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정주 여건을 자랑하며, 우수한 학군과 각종 생활 인프라까지 견고해 경기 회복 시 더 큰 폭의 상승도 기대할 만하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에 따라 울산 내 실수요 및 투자수요는 물론이고, 최근 수도권 규제 강화로 인해 대체 투자처를 찾는 수도권 수요자들에게도 야음동은 매력적인 투자처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코오롱글로벌이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에 짓는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는 야음동의 인프라와 기대가치를 누리는 가운데, 주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되어 더욱 주목할 만하다.


'번영로 하늘채 라크뷰'는 지하 2층~지상 30층까지 8개 동, 총 803세대로 조성된다. 현재 1차 계약금 300만원, 총 계약금 5%이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전용 84㎡ 기준으로 울산 남구의 6억원대 아파트로 가격 경쟁력도 뛰어나며, 입주 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다양한 특화 설계를 적용해 실거주 시 만족도도 높을 전망이다. 단지 바로 가까이에 선암호수공원이 위치해 대부분의 가구에서 조망권도 확보할 전망이며, 이 같은 입지적 강점을 설계에도 반영, 조망과 채광, 통풍에 유리한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내부는 4베이 판상형 구조와 타워형 구조가 혼합된 평면 설계로 편의성을 더 높였다.


저층부 일부 가구에는 중앙광장을 조망할 수 있는 테라스 하우스를 설계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최상층에는 파노라마 호수 조망이 가능한 펜트하우스를 배치했다.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G?X룸, 주민카페와 작은도서관, 코인세탁실, 독립형 국공립어린이집, 실내 키즈 등 대규모 커뮤니티시설도 적용된다.


야음동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조건을 확보했다. 반경 500m 내에 선암초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야음중, 대현고, 신선여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며,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수암시장, 울산시청, 울주군청, 울산문화회관, 중앙병원, 강남동강병원, 울산병원 등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도 가능하다.


또한 SK그룹이 투자하는 AI 데이터센터와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 산단 접근성이 우수하며, 주변으로 온산국가산단, 울산테크노일반산단 등 국가첨단전략산업 이차전지 특화단지도 가까워 관련 수요의 유입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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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 번영사거리 인근 경남은행 건너편에 위치하며, 현재 예약 후 방문 상담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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