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신임 사장에 이승호 금융경쟁력제고TF장 선임
삼성생명이 이승호 금융경쟁력제고TF장(부사장)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승호 사장은 1995년 삼성증권 주식팀에 입사해 삼성증권 디지털부문장과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22년 말부터 삼성생명 금융경쟁력제고TF장을 맡아 경영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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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은 부사장 이하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도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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