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12월에 e음카드 캐시백 한도 50만원까지 확대
인천시가 연말을 맞아 12월 한 달간 지역화폐인 인천e음카드 캐시백을 확대한다.
시는 캐시백 월간 한도를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린다. 캐시백 비율은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연 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에서 e음카드를 사용할 경우 인천 내륙에서는 최대 5만원, 강화·옹진군에서는 최대 7만5000원 상당의 캐시백 혜택을 받는다.
지난달 기준 e음카드 누적 가입자는 258만명이며, 결제액은 2조1580억원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4세 아들, 밖에만 나가면 코피 쏟는다"…한국인 '...
AD
인천시 관계자는 "내수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e음카드 캐시백을 한시적으로 늘리기로 했다"며 "시민들의 행복한 연말연시에 보탬이 되
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