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밤섬. 연합뉴스

한강 밤섬.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서울 한강 밤섬 인근에서 보트가 강바닥에 걸려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벌였다.


23일 서울 영등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7분께 영등포구 밤섬 인근에서 "한강 수위가 낮아져 보트가 바닥에 걸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수난구조대를 투입해 오후 3시 45분께 보트를 정상 위치로 되돌려놨다.


구조 작업은 신고 접수 18분 만에 완료됐다.

AD

당시 보트에 탑승했던 6명은 인명피해 없이 전원 구조됐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