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 대구연예예술인협회 동대구 지회장이 2025대한민국 예술문화 공로상을 수상했다.


지난 20일 전남 순천 에코그라드호텔에서 열린 2025대한민국 예술문화상 시상식에서 (사)대구예총 회원이며 지역 가수로 명성을 얻고 있는 정주리 대구연예예술인협회 동대구지회 회장이 영예의 공로상을 받았다.

정주리 대구연예예술인협회 동대구지회장

정주리 대구연예예술인협회 동대구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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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130만 한국예총 회원협회 정회원 중 매년 민간예술문화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들의 공익적 활동과 업적을 평가해 수여하고 있다.

한국예총에서는 지난달 말까지 한국예총 회원협회 이사장과 시도 연합회장으로부터 수상자 추천을 받았으며, 대구예총에서는 수상 자격자에 대해 면밀히 심사한 결과 지역 대중가요 발전에 공로가 큰 정주리 대구연예예술인협회 동대구 지회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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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정주리 지회장은 대구연예예술인협회 동대구 지회장으로 재임하며 회원들의 친목과 참여를 이끌었으며 대구연예예술인협회 가수분과 위원장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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