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에도 같은 사연 전해져
"덕분에 큰 행복" 감사 전해

방송인 유재석. 안테나

방송인 유재석. 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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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나오는 꿈을 꾸고 구매한 복권이 1등에 당첨된 사연이 전해졌다.


19일 동행복권 당첨자 인터뷰에는 스피또1000 100회차에서 1등에 당첨된 후기가 올라왔다. 당첨자는 최근 재물과 관련된 꿈을 계속 꿨으며, 방송에 유재석씨가 나오는 꿈을 꿨다고 했다.

당첨자는 "집 근처 편의점에 들렀다가 잔돈이 조금 남아서 오늘 길에 복권 판매점에서 스피또 6000원어치를 구매했다"며 "집에 돌아와 부모님과 함께 복권 긁어 보니 1등이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당첨자는 "어? 된 것 같다고 말하자 아버지께서 복권을 확인하시더니 소리를 지르셨고, 어머니도 함께 기뻐하며 서로 축하해줬다"면서 "복권을 잃어버릴까 봐 베갯잇에 숨겨뒀었는데,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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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3년에도 유재석이 나오는 꿈을 꾸고 복권 1등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있었다. 2023년 7월 5일 평소 소액으로 복권을 사고 아이들이 긁는 걸 좋아한다고 전한 당첨자는 "첫째가 유재석님이 나온 꿈을 꾸었다고 해서 꿈을 사고 복권을 구매한 적이 있었다"며 "덕분에 큰 행운이 찾아온 것 같아 고마운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지수 인턴기자 parkjisu0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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