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박철우 신임 지검장은 최근 검찰의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1심 판결 항소 포기 사태와 관련해 “검찰 구성원이 반발하는 점은 충분히 이해한다”고 밝혔다. 박 지검장은 자신이 항소 포기 과정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저에 대해 정확하지 않은 내용이 많이 퍼졌다”고 말했다.
꼭 봐야할 주요뉴스
"두명 30만원입니다" 연말 기분 내려다 '깜짝'…또...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회사 왜 다녀요, 여기서 돈 많이 주는데"…부자 옆으로 갑니다 [세계는Z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12510574730672_1764035867.png)






![주식·코인 불안 일으킨 베이시스 트레이드 뭐길래 [뉴스설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12509304330250_1764030643.jpg)

![[마운자로 리포트]③다이어트에 '치트키'가 없는 이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12810561135945_1764294971.jpg)

![[오늘날씨]낮부터 추위 주춤…밤 사이 비 소식](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12815163936331_1764310600.jpg)
![[초동시각]국운을 건 AI 예산, 성공의 조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12809132824307A.jpg)
![[기자수첩] 하늘로 오른 누리호, 환호 뒤에 남은 단가의 그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12811125441579A.jpg)
![[일과 삶]](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1281118024775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