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2명 중 1명은 자발회복

20일 오후 1시30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제철동 포스코 포항제철소 STS 4제강공장에서 용역업체 직원과 포스코 직원 등 6명이 가스를 흡입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5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다. 또다른 50대 남성은 심정지 상태에서 자발적으로 회복했다.

포스코 가스흡입 안전사고…부상 6명(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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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성 1명은 중상으로 의식이 없는 상태다. 50대 남성 1명과 30대 남성 2명 등 3명은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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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추후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규명할 방침이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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