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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홍룡사 대웅전 주변 '고품격 경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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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겸비 홍룡사 내 석축정비… 안정성 보강

경남 양산의 천년고찰 홍룡사(虹龍寺), 그 중심인 대웅전(大雄殿) 주변이 묵은 때를 벗고 새 옷을 입었다.


양산시와 홍룡사는 홍룡폭포와 함께 홍룡사 대웅전을 찾는 탐방객들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대웅전 주변 석축정비공사를 완료했다.

홍룡사 대웅전 석축정비 현장.

홍룡사 대웅전 석축정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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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룡사는 양산8경에 속하는 곳으로 홍룡폭포와 함께 홍룡사 대웅전을 찾는 탐방객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홍룡사의 중심 법당인 대웅전 앞마당을 구성하는 중요한 석축이 오랜 세월 등으로 일부 석재·토사 등의 유실로 폭우 시 쏟아지는 엄청난 수량을 견뎌내기에는 안정상 미흡함이 있었는데 이번 대웅전 주변 정비인 석축정비를 통해 안정성을 보강했다.


이번에 정비한 내용은 홍룡사 대웅전 앞 석축 약 93m에 달하는 구간의 석축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양산시와 홍룡사가 총 10억원의 사업비로 2024년 12월에 착공해 올해 11월 공사를 완료하고 12월 준공 예정이다.


나동연 시장은 "홍룡사 대웅전 주변 석축이 새롭게 정비된 것을 계기로,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맞이해 홍룡사를 찾는 모든 방문객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홍룡폭포와 그 일대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명하며 "이번 정비를 통해 방문객들이 산책을 즐기며 홍룡사의 아름다움과 평온한 분위기를 만끽할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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