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성장경험 담은 수기 11편 선정

경남정보대학교가 '2025학년도 현장실습 체험 수기 공모전'을 진행했다.


최근 열린 이 공모전은 경남정보대 현장실습지원센터가 RISE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현장실습 목표 설정 및 실행 전략 △실습 과정을 통해 얻은 배움과 변화 △직무 이해 및 취업 연계 경험 △현장에서의 의미 있는 사례와 스토리 등을 중심으로 심사해 총 11명의 학생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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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환자 곁에서 깨달은 간호의 본질'을 주제로 실습 현장의 경험을 진정성 있게 담아낸 간호학과 이우정 학생이 선정됐다. 또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4명이 각각 수상했다.


임준우 RISE사업단장(산학부총장)은 "현장실습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산업 현장에서 직접 검증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실무형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 기반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힘줬다.

경남정보대 현장실습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김태상 총장(맨 가운데)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남정보대 현장실습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김태상 총장(맨 가운데)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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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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