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굿JOB 굿세종’ 프로그램 성료
학생 진로·취업 역량 강화 성과 보여
세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2025년 2학기 비교과 프로그램 '굿JOB 굿세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9월 9일부터 이번 달 7일까지 약 두 달간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 등 630명 이상이 수료하며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굿JOB 굿세종'은 급변하는 채용 환경에 대응해 학생들의 실질적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표를 두고 기획됐다.
교육 내용은 △AI 기반 취업준비 전략 △AI 활용 자소서 고도화 △STAR 기법 합격 자소서 작성법 △2025 채용 트렌드 분석 △노션 포트폴리오 제작 △면접 스피치 전략 △퍼스널 브랜딩 이미지 메이킹 △NCS 기반 공기업 취업 전략 등 서류·필기·면접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무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교육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매 회차 학생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운영 체계를 세밀하게 점검하며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한 참여 학생은 "교육이 끝날 때마다 의견을 제시할 수 있었고, 다음 수업에 바로 반영되는 점이 신뢰감을 줬다"며 "AI 자소서부터 면접 스피치까지 실전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배움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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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품질 향상에 집중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양질의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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