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호선 광화문역서 경찰관 폭행…전장연 활동가 현행범 체포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시위 중 경찰관을 폭행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활동가가 체포됐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18일 오전 8시30분께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 활동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경찰관들이 활동가 일행 중 한 명을 에워싸자 현장에 있던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 씨와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부터 광화문역에서 '제66차 출근길 지하철탑니다' 시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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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A씨에 대해 공무집행방해죄 등 법률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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