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리더 발굴·기부활성 공로

허영호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산 무안군수(오른쪽). 무안군 제공

허영호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산 무안군수(오른쪽). 무안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전남 무안군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감사패 전달식은 17일 무안군청에서 김산 군수와 허영호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무안군은 재난 상황에서의 신속 대응과 군민 생활 안정 노력, 그리고 무안나눔리더 발굴과 기부·후원 활성화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무안 나눔 리더 5명이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허영호 모금회장은 "무안군이 보여준 따뜻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이번 감사패는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든 성과"라며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와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D

무안군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안전망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9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