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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을 다시 바로 세운다" 유승광 박사 출판기념회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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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을로 출근합니다'출간 기념… 양승조·황명선·복기왕 등 참석예정
내년 지방선거 서천군수 재도전 앞두고 지역 정치권·독자 관심 고조

내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서천군수에 출마하는 유승광박사가 오는 22일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오늘도 마을로 출근합니다'의 출판기면회를 개최한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소속 서천군수에 출마하는 유승광박사가 오는 22일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오늘도 마을로 출근합니다'의 출판기면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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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를 6개월여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서천군수 후보로 재도전에 나서는 유승광 박사가 신간 '오늘도 마을로 출근합니다』'출판기념회를 열며 세 결집에 나섰다. "서천을 다시 바로 세우겠다"는 메시지가 더해지며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 박사는 오는 22일 서천 문예의전당에서 신간 '오늘도 마을로 출근합니다'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을의 일상과 역사, 지역사회 이야기를 담은 신간 출간을 기념해 마련됐다.


유 박사는 오랜 기간 서천에서 지역 연구와 정책 활동을 펼쳐온 전문가로, 이번 책을 통해 마을의 가치와 공동체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책에는 마을 현장에서의 기록과 사람들의 이야기, 서천의 미래를 향한 고민이 진솔하게 담겼다.

행사에서는 ▲저자와의 만남 ▲책 소개 ▲축사 ▲사인회 등이 진행되며 서천군민과 외부 인사, 독자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 복기왕·박수현 국회의원 등의 정치인이 참석해 축사를 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 박사는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공동체적 삶을 돌아보고 이를 통해 서천의 회복과 성장을 도모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유승광 박사는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서천군수 후보로 나서 48%의 득표율을 얻어 김기웅 군수에게 아쉽게 석패했다.


그는 내년 지방선거 재도전을 공식화한 상태로, 이번 출판기념회는 향후 선거 행보의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평가된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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