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머스, 초기 시드투자 유치…인플루언서 IP 커머스 강화
델타인베스트먼트 투자…금액 비공개
크리머스는 델타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초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강필호 크리머스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에 대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특색있는 국내외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단순한 광고가 아닌 소비자가 필요로 하고 좋아하는 제품들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공식과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델타인베스트먼트 담당자는 "국내 시장을 기반으로 새로운 수익 구조를 찾아 해외시장을 목표로 하고, 역량 있는 관계사들이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만큼 함께 좋은 결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남들은 은퇴한다는데"…74세까지 일하겠다는 사람들, 무슨 일[연금자산 양극화]①
AD
크리머스는 뷰티와 패션 카테고리의 전문성을 갖춘 인플루언서 IP를 기반으로 광고 및 미디어 커머스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및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꾸준히 영입하고 있으며, 현재 전문가 크리에이터 IP 기반으로 뷰티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