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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파미셀, 두산·엔비디아 동행에 블랙웰용 경화제 독점 가능성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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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 손잡은 두산의 전자 비즈니스그룹과 오랜 기간 협업하며 경화제 제품을 추후 블랙웰에 독점 공급할 가능성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파미셀이 두산의 전자BG와 잇따른 계약을 체결하면서 엔비디아에 독점 공급 가능성이 커진 점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파미셀은 두산 전자 BG와 올해 들어 4, 8, 9, 10월 등 네 번째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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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셀 주가가 강세다. 엔비디아와 손잡은 두산의 전자 비즈니스그룹(BG)과 오랜 기간 협업하며 경화제 제품을 추후 블랙웰에 독점 공급할 가능성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전 10시29분 기준 파미셀 주가는 전날 대비 13.11% 오른 1만9760원을 기록했다.

파미셀이 두산의 전자BG와 잇따른 계약을 체결하면서 엔비디아에 독점 공급 가능성이 커진 점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파미셀은 두산 전자 BG와 올해 들어 4, 8, 9, 10월 등 네 번째 계약을 체결했다. 이미 두산 전자BG와는 10년 넘게 레진 및 경화제를 공동 개발하며 협업을 이어왔다. 지난해 12월부터는 고성능 특수 경화제를 본격 납품한 바 있다.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가속기 칩 '블랙웰'에 들어가는 동박적층판(CCL) 제조에 전량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 전자 BG가 엔비디아 차기 AI 칩의 단독 품질 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만큼 향후 엔비디아에 관련 제품을 단독 공급할 가능성이 커진 셈이다.


줄기세포 치료제 기업으로 출발한 파미셀은 바이오소재 기업 아이디비켐을 인수한 이후 저유전율 전자소재 등 AI 첨단 산업소재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저유전율 전자소재는 글로벌 AI 업황에 따라 수요가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징주] 파미셀, 두산·엔비디아 동행에 블랙웰용 경화제 독점 가능성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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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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