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6일 오전 망원유수지 족구장에서 ‘제23회 마포구청장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구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37개 팀에서 선수 180명과 관계자 20명 등 총 200여명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안전한 경기 운영을 위해 현장 의료지원과 운영 인력을 배치해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족구는 팀워크와 집중력이 중요한 우리 고유의 생활체육 종목으로, 대회를 통해 구민 모두가 건강과 친목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러다 3천명 넘는다" 상상초월 발병에…'후진국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법원판단 예고편 나왔다 "부당이득 반환하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431234020_177060139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