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60년 전통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시에라디자인' 떴다
60년 전통의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가 부산에 왔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1965년 미국 캘리포니아 리치먼드에서 탄생한 아웃도어 브랜드 시에라디자인(SIERRA DESIGNS)'을 선보인다.
시에라디자인은 '모든 사람은 좋은 용품으로 탐험할 권리가 있다'는 철학 아래 아웃도어 영역에서 혁신을 이끌어온 브랜드로 단순한 기능성 제품을 넘어 탐험과 열정적인 사고방식을 존중하는 브랜드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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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으로는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난 '하프돔 구스다운', 안정적인 보온력과 활동성을 갖춘 '모스 코어 컴포트 인슐레이션 재킷' 등이 마련돼 있다.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다양한 고객층에 실용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시에라디자인은 신세계 센텀시티 몰 1층에서 만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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