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청소년이 만드는 뮤지컬…18일 마포아트센터서 개최
마포구청소년뮤지컬단 성장 이야기 담아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18일 오후 7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2025 제10회 마포구청소년뮤지컬페스티벌-10년의 시간’ 공연을 개최한다.
마포구청소년뮤지컬페스티벌은 구립 망원청소년문화센터 내 마포구청소년뮤지컬단이 10년간 꾸준히 펼쳐온 정기 공연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 문화예술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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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10주년을 맞아 ‘시간여행(Time Travel)’이라는 주제로 청소년 뮤지컬단의 지난 10년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기존 대표작 ‘오늘은 운동회’, ‘슈팅스타’, ‘서바이벌 프로젝트’ 등을 한데 엮어 새로운 극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전석 무료 공개, 지역 주민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청소년뮤지컬단은 무대를 통해 꿈과 가능성을 발견하며 마포 문화예술을 풍요롭게 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예술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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