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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자인진흥원, '디지털융합디자인 성과전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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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코리아 2025
자체 프로젝트 6건·산학협력 2건 공개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은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디자인코리아 2025'에서 '디지털융합디자인 전문인력양성사업'의 교육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성과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디지털융합디자인 전문인력양성사업은 인공지능(AI), 디지털헬스케어, 가전·IoT·로봇 등 디지털 첨단산업 전반에 걸쳐 적용 가능한 융합형 석·박사 디자인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사업은 연간 10억원 규모(5년간 총 50억원)다. UNIST(울산과학기술원), 성신여자대학교, 한서대학교 등 3개 대학이 참여해 각 대학의 기술 특화 분야를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디자인코리아 2025' 행사장 내 '디지털융합디자인 전문인력양성사업' 성과전시관 전경. 한국디자인진흥원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디자인코리아 2025' 행사장 내 '디지털융합디자인 전문인력양성사업' 성과전시관 전경. 한국디자인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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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전시관은 지난 1년간의 교육·연구를 통해 도출된 디지털 융합 디자인 성과물을 공유하고, 산업계 협력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학생은 15명, 총 8건의 프로젝트(자체 프로젝트 6건, 산학협력 프로젝트 2건)가 전시됐다.

먼저 UNIST는 '프레피'라는 자체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이 프로젝트는 네트워크의 '노드(node)' 개념을 활용해 사용자의 주의를 환기하는 물리적 리마인더를 구현했다. 성신여자대학교는 교통약자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 디자인 프로젝트 '윌체어'를, 한서대학교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환경을 위한 '에어로그'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KIDP는 앞으로도 산업계 수요에 맞는 고급 디자인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산학협력 생태계를 통해 디자인이 산업혁신의 촉매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윤상흠 KIDP 원장은 "미래 산업을 선도할 창의적 디자인 인재들이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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