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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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090 전일대비 130 등락률 +1.87% 거래량 80,948 전일가 6,960 2026.04.01 15:30 기준 관련기사 부다페스트 매일 직항 뜬다…오스트리아 운수권은 주 4회→21회로 인천공항, 아시아나항공 밀라노·부다페스트 신규 취항…유럽 직항 경쟁력 강화 아시아나 "5월까지 국제선 14편 운항 줄여"…항공업계 비상경영 확산 이 올해 3분기 영업손실 175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영업이익 1289억원)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1% 감소한 1조4643억원으로 집계됐다.

아시아나항공은 매출 감소의 주 원인이 지난 8월 화물기 사업 분할 매각이라고 밝혔다. 여객의 경우 성수기 진입에 따라 주요 장거리 노선 공급을 증대했으나 미국 입국 규정 강화 등으로 일부 노선의 수요가 위축하고 시장 공급 경쟁 심화로 실적이 악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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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분기는 호주 시드니·멜버른·케언즈 등 동계 성수기 지역 공급을 확대하고, 중국 옌청 주 3회 운항 등 한중 양국 간 무비자 방문 수요를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화물사업은 높은 정시성을 가지는 벨리 카고의 장점을 활용해 반도체 부품·바이오 헬스·신선화물 등 수요를 유치해 실적 개선에 주력할 예정이다.

전영주 기자 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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