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1명을 숨지게 하고 2명을 다치게 한 전직 조합장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13일 서울 강동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살인 혐의 등을 받는 60대 조모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4일 오전 10시 20분께 천호동 재개발 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을 일으켜 60대 여성과 70대 남성을 공격하고, 50대 여성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한편 조씨는 피해자 중 1명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지난달 약식 기소됐다. 검찰은 강제추행 사건과 흉기 난동 사건을 병합해 재판을 열기 위해 통상회부를 신청했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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