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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여성축구단, 문체부장관기 6연패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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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축구 전국 최강 명성 입증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 여성축구단이 제2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여성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6연패를 달성했다. 구는 이번 성과가 여성축구단의 끈끈한 팀워크와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라고 12일 밝혔다.

송파구여성축구단이 제2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여성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송파구 제공.

송파구여성축구단이 제2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여성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송파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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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이달 1일과 2일 강원도 인제군 일대에서 열렸다. 송파구여성축구단은 예선과 준결승에서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서울 용산구여성축구단과 치열한 접전 끝에 1대 0으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1998년 창단된 송파구여성축구단은 이번 우승으로 통산 61회 우승, 22회 준우승을 기록하며 전국 최강의 자리를 지켰다.


송파구여성축구단은 박영옥 단장과 김두선 감독을 중심으로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30여명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단원들은 각자의 본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용 구장인 송파구여성축구장에서 정기적으로 훈련을 이어가며, 조직력과 체력을 다져왔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6연패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머쥔 것은 송파구여성축구단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이 이루어 낸 값진 결과”라며 “또 다시 정상에 오른 송파구여성축구단에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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