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호 대전교육감, 2026학년도 수능 문답지 '봉인 해제'
13일 35개 시험장서 1만6131명 수험생 응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하루 전인 12일 저녁, 시 교육청에 도착한 수능 문답지 운송 차량의 봉인을 해제했다.
이어 교육청 직원들과 함께 수능 문답지를 보관 장소로 안전하게 운반했다.
13일 치러지는 수능은 대전시교육청 관내 35개 시험장학교에서 1만6131명의 수험생이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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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험생은 수능 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 완료해야 한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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