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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토박이' 조원휘 대전시의장 "유성의 새로운 100년 함께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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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 의정 철학 가장 중요하게 생각"

11일 신성동 행정복지센터서 '의정보고회' 열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사진=모석봉 기자)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사진=모석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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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토박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현장 중심 의정 철학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내가 왜 이 자리에 있는가'를 늘 되새긴다"면서 "'진광불휘(眞光不輝)' 즉 "진짜 빛나는 것은 번쩍이지 않는다"며 정치 철학을 밝혔다.


조 의장은 11일 신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유성의 성장이 곧 대전의 미래이고, 대전의 발전이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경제·복지·교육·안전·스마트 도시 유성을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사진=모석봉 기자)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사진=모석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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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내년 유성구청장 출마가 예상되는 가운데 열린 의정보고회답게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이금선·정명국 대전시의원, 구의원, 구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조 의장은 "유성은 산업·교육·주거·교통이 결합한 복합 도시 구조를 갖추고 있어 대전 전체 발전의 플랫폼 역할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금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사진=모석봉 기자)

이금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사진=모석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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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대전시의회 교육위원장은 "조원휘 의장과는 12년을 함께 일한 분으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현장을 챙기는 분"이라며 "의정활동에서도 많이 배우고 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정명국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사진=모석봉 기자)

정명국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사진=모석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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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국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조원휘 의장은 문제 해결의 답을 현장에서 찾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뛰는 사람"이라며 "존경하는 선배"라고 평가했다.

조원휘 의장은 마지막으로 "구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유성의 새로운 100년을 함께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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