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유튜버가 폭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서울강남경찰서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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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유명 유튜버 A씨가 상대방을 폭행했다는 신고와 관련해 내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 오전 12시1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식당에서 A씨가 상대방의 모자를 잡아끄는 등 폭행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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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실제 폭행 정황이 있었는지 확인 중이다.

박승욱 기자 ty16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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