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 창의성 깨우는 시간 될 것”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오는 20일 오후 7시 기장군청 차성아트홀에서 '기장 인문공감 아카데미' 11월 강연을 개최한다.
이 강연에는 소설 김영하 작가가 초청돼 '인공지능 시대의 창의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김 작가는 '검은 꽃', '살인자의 기억법'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집필, 다수의 문학상을 받았다. 또 tvN '알쓸신잡' 등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온 인물이다.
기장군은 이번 강연을 통해 주민들이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 창의성을 깨우고 확장하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종복 군수는 "이번 강연이 지역 주민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창의성을 새롭게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평생학습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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