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협연 발레&오케스트라

전북 부안예술회관은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협연 발레&오케스트라 '호두까기인형' 공연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발레&오케스트라 '호두까기인형' 공연 포스터. 부안군 제공

발레&오케스트라 '호두까기인형' 공연 포스터. 부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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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겨울마다 찾아오는 명작 '호두까기인형'이 올해도 무대에 오른다.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발레단 발레시어터와 함께 전통 클래식 발레와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진 환상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전북도립문화예술회관 순회공연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도내 예술단체 간의 협업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다양성과 수준을 함께 높이는 뜻깊은 자리다.

차이콥스키의 명작 '호두까기인형'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겨울 시즌 대표 작품으로, 서정적인 음악과 다채로운 무대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특히 '행진곡', '사탕요정의 춤', '꽃의 왈츠' 등 익숙한 선율들이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음색으로 재현되며 관객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따뜻한 감동을 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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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어린이들에게는 동심을, 어른들에게는 추억과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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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과 클나무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전북발레씨어터 주관하고 전북도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전체 관람 가능하며 전석 무료다. 자세한 공연 내용과 일정은 부안예술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백건수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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