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2025년 이사회-ESG경영위원회 합동 워크숍' 개최
지속가능경영 목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지난 6~7일 전남 나주시, 장성군 일대에서 '이사회-ESG경영위원회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사학연금의 경영개선 성과를 점검하고, 이사회와 ESG경영위원회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공단의 지속가능경영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송하중 사학연금 이사장을 비롯해 내부 임원, 비상임이사, ESG경영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추진성과 점검 ▲경영개선사항 공유 ▲2025 독서경영 성과 보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내역 공유와 함께 지속가능 경영체계 확립을 위한 현안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다.
송 이사장은" 지속가능경영을 중심으로 주요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활성화하여 국민 신뢰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공단의 주요 의결 기구인 이사회와 ESG경영위원회가 의사결정 과정에서 안건의 공유와 협력을 통해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기름값이 불러올 최악 시나리오 나왔다 "유가 150...
AD
사학연금은 앞으로도 투명한 ESG경영체계와 혁신적 거버넌스 실현을 위해 실질적 소통, 협업 기반의 조직문화를 확산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