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동물처럼 기다란 팔을 흐느적거리며 춤추는 외계의 나무? 물론 아니다.
연못의 수련 줄기와 물에 비친 나무가 겹친 모습을 뒤집어 보았다.
세상을 거꾸로 보면 세상이 거꾸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던 것이 보일 때가 있다. (성남 신구대 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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