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 AI로 완성하는 업무 혁신
사무직을 위한 AI 실무테크닉’교육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7일 09:30~17:30 구미상공회의소 1층 중회의실에서 구미 지역기업 임직원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직을 위한 AI 실무테크닉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구미상공회의소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이크로소프트(MS), SK, KT 등 글로벌 AI 선도기업과 협력해 중소기업 재직자들이 즉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AI 기술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과정은 ▲생성형 AI 이해하기 ▲AI 사용법 및 프롬프트 실습 ▲사무 문서 작성 실습 ▲다양한 AI 도구 활용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으며, ChatGPT와 Microsoft 365 Copilot(Teams, SharePoint 등)을 활용한 팀 협업 및 문서 자동화 실습이 함께 이뤄졌다.
구미상공회의소 심규정 팀장은 "AI를 활용한 스마트 업무 혁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기업 근로자들이 AI를 실무에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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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상공회의소는 오는 14일 '경영지원팀을 위한 AI 실전 활용' 과정을 연이어 진행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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