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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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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민자적격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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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7일 논평을 내고 세종~대전~충북을 잇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사업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최종적으로 민자 적격성을 확보한 것에 대해 환영했다.


시당은 "CTX는 충청 지역의 주요 거점 간 통행 시간이 30분대까지 단축되어 메가시티 경제권의 한 축으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며 "세종·대전청사 및 중앙부처 간 이동시간이 대폭 단축되어 행정 협업 효율이 높아져 세종의 행정수도 기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특히 CTX 민자 적격성 확보는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과 충청권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의 끈질긴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로, 충청권 주민들의 교통 혁명과 균형발전이라는 시대적 요구를 더불어민주당이 선도적으로 해결해 온 과정의 결실이라고 논평했다. 그러면서 CTX 사업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해 2028년 차질 없는 착공을 넘어,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춘 광역교통망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라고 했다.


강준현 의원은 "CTX는 충청권 메가시티를 한 걸음 더 앞당기는 핵심 사업으로, 수도권의 과밀화를 해소하고, 충청권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균형 발전의 토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기자 bbkim99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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