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7일 오전 9시 44분 44초 경남 통영시 남남서쪽 36km 해역에서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4.55도, 동경 128.3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8km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스마트폰만 달고 살더니…'부모보다 지능 낮은 첫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