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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여성포럼]이인선 "대전환 주도하는 주체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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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아시아경제 여성리더스포럼 축사
이인선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장
많은 사회 변화 여성이 주도하고 있어
여성 연대, 대전환 시기 앞당길 힘

"K푸드(Food) K컬처(Culture)에 이어 K여성(Women)이 세계 대전환을 주도하길 바란다."

이인선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장이 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아시아경제 주최로 열린 '2025 여성리더스포럼'에 참석, 축사를 하고 있다. 2026.11.6 조용준 기자

이인선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장이 6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아시아경제 주최로 열린 '2025 여성리더스포럼'에 참석, 축사를 하고 있다. 2026.11.6 조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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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위원장은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아시아경제 여성리더스포럼' 축사에서 "대전환을 주도하는 것은 여성"이라며 위와 같이 말했다.


그는 "여성가족부가 성평등가족부로 바뀌면서, 기존 여성가족위원회도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로 바뀌었다"며 "이런 변화가 우리 사회에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그런 변화를 여성이 주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아시아경제 여성리더스포럼과 같은 여성의 연대의 가치를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아시아경제의 여성리더스포럼에 참석하니 지난해보다 풍성해져서 보기에 좋다. 또한 많은 여성 국회의원과 여성 리더분들이 자리를 채워주셔서 의미가 더 빛을 발하는 것 같다"며 "거대한 변화에 여성들이 함께 따뜻한 감성으로 공감한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라 생각한다. 국회에서 지원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 돌아보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럼의 주제인 '여성, 대전환을 주도하라'에 대한 공감 의견도 전했다. 이 위원장은 "현재 국회 인공지능 포럼 대표를 맡고 있는데 AI를 활용해서 여성이 AI와 함께 할 수 있는 일도 많이 모색해 보려 한다"며 "그런 점에서 '대전환'이란 포럼 주제를 참 잘 잡은 것 같다. 이번 포럼이 그런 길을 함께 모색하는 길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 위원장은 재선 국회의원으로 22대 국회 전반기 성평등가족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대구경북과학기술원장,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을 역임한 이 위원장은 경제와 행정 전문가로도 불린다. 경상북도 정무·경제부지사를 지내며 전국 첫 여성 부지사로도 이름을 올렸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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