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 거품 경계는 여전
뉴욕증시의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반등했다. 최근 기술주 급락으로 인한 낙폭 과대 인식이 확산하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이다. 다만 장 막판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상승 폭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은 기술주 거품에 대한 경계심이 여전함을 보여줬다.
5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225.76포인트(0.48%) 오른 4만7311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24.74포인트(0.37%) 상승한 6796.2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51.16포인트(0.65%) 뛴 2만3499.80에 마감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100만명 '탈팡' 중이라더니 여기 다 와있네…"잠깐...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초동시각]불장에 짙어지는 빚투의 그림자](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11121606092A.jpg)
![[기자수첩]'K문화 중추'라던 게임…족쇄가 된 주52시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10323041782A.jpg)
![[아경의 창] 애도의 거리에서 분노의 광장으로](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07270516382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지는 자면서 난 일하래" 섬찟한 내 뒷담화…'머슴' 개발자 "3시간만에 뚝딱"](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317472627339_1770108445.png)



!['사상 최대 경상흑자' 견인, 반도체 외 숨은 공신 있다?…올해 변수는[BOK포커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409332227889_17701652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