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3분기 영업손실 142억…"유리 가격 하락 영향"
매출은 전년比 1.3% 내린 4812억
"건축용 유리 재고 평가손실 확대"
KCC글라스 KCC글라스 close 증권정보 344820 KOSPI 현재가 24,9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01% 거래량 8,855 전일가 24,700 2026.04.01 10:59 기준 관련기사 KCC글라스, 2분기 적자전환…"유리가격 하락·환율 영향" KCC글라스, ESG보고서 발간…"성과 중심 체계 마련" KCC글라스, 1분기 적자전환…"건설경기 침체 영향" 는 3분기 연결기준 매출 4812억원, 영업손실 142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지난해 80억원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지난해 232억원에서 -156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KCC글라스는 "건축용 유리 가격이 하락하면서 유리 재고에 대한 재고자산 평가손실 충당금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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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기능성 바닥재, 고단열 코팅유리 등 고부가가치 제품에 대한 판촉을 강화하고 신기술 개발을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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