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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일 '영화 좀비딸' 무료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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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이상 선착순 입장…공연장 내 음식 섭취 안돼

전북 부안군은 오는 20일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영화 '좀비딸'을 무료로 상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영화 무료 상영은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으며 오후 3시와 7시 30분, 하루 2회에 걸쳐서 상영한다.

영화 '좀비딸' 포스터. 부안군 제공

영화 '좀비딸' 포스터. 부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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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좀비딸'은 독특한 설정과 따뜻한 가족애를 담은 휴먼 코미디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좀비가 된 딸'을 지키려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특히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는 스토리는 유쾌하게 웃었다가 또는 뭉클하게 울어버리는 감정으로 2시간을 꽉 채울 것이다.


주연은 배우 조정석이 '정환'역을 맡아 익살스러운 아버지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에서 감초 역할을 하는 할머니 '반순'은 이정은이 맡게 되어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군 관계자는 "가을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러닝타임은 114분이며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12세 이상 선착순 입장이다. 만석 시 입석이 불가하며 공연장 내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호남취재본부 백건수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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