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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한미 관세협상, MOU·팩트시트 이번 주 내 마무리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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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간 크게 이견 없는 상황"
관세협상 결과에는 "이 대통령, 긍정적 답변 안해…아쉬운 점 많아"
'핵잠수함 연료 공급 요청' 군비 경쟁 촉진 지적엔
"북한이 핵잠수함을 발표한 시점에서 상응하는 준비와 대비를 하겠다는 것"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대비 투자 패키지 세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한미 관세협상 양해각서(MOU)와 조인트 팩트시트가 이번 주 내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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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실장은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수일 내에 (마무리가) 된다고 말씀을 드렸고 저희 자체적인 전망으로는 이번 주 내에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면서 "양국 간 이견이 크게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팩트시트는 이번 주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달 29일 타결된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한 만족도에 대한 질문에 "저희는 만족하고 있지 못하다"면서 "성공한 협상이라고 판단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그렇게 긍정적인 답변은 하지 않았다. 아직도 많이 아쉬운 점이 있다"고 답변했다.

한편 이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핵추진 잠수함 연료 공급 허용' 요청을 함에 따라 군비 경쟁을 촉진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강 실장은 "저희가 군비 경쟁을 더 만들어내거나 또는 동아시아의 위험을 더 만드는 일은 아니다"며 "북한이 핵잠수함을 발표한 시점에서 상응하는 준비와 대비를 해야겠다는 것을 중국과 미국에 설득한 결과"라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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