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앞으로 4개월간 '화재 예방대책'이 추진된다.
세종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라 주택·산업시설의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에 맞춰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춰 이같은 대책을 수립했다.
소방본부는 ▲대형·사회적 사건 화재 예방 ▲화재 안전망 강화 ▲시민 참여형 안전 문화 확산 ▲유관기관 협업 강화 ▲세종시 특성을 반영한 특수시책 추진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공사장과 위험물시설 등 화재 위험이 큰 장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불법행위를 단속해 취약 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
특히 노인·장애인 시설에 축광식 피난 유도 패치를 설치하고 농촌 지역을 대상으로는 화목보일러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 불조심 강조의 달인 이달은 시민 참여형 캠페인과 찾아가는 소방 안전 체험 교실을 운영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피요령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박태원 소방본부장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을 피하고 소화기와 감지기를 설치하는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충청취재본부 김기완 기자 bbkim99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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