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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서울 농특산물 명품큰장터서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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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복분자주·귀리·잡곡 등 소개

전북 정읍시가 31일까지 나흘간 서울 관악구에서 열린 '제22회 전북도 농특산물 명품큰장터'에서 도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정읍시가 31일까지 서울 관악구에서 열린 '제22회 전북도 농특산물 명품큰장터'에서 도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정읍시 제공

정읍시가 31일까지 서울 관악구에서 열린 '제22회 전북도 농특산물 명품큰장터'에서 도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정읍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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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전북도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시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북도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울서남부농협에서 열린 이번 큰장터에는 전북 14개 시·군이 참여해 각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시는 쌀, 복분자주, 귀리, 잡곡 등 품질 높은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하며 도시민들로부터 깊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지난 30일 열린 '정읍시의 날' 행사에서는 출향인과 생산자가 함께 참여해 정읍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며 많은 이들에게 정읍의 매력을 알렸다.


이 자리에서 홍보용 농특산물을 나누며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떡 나눔 행사는 도시민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읍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도시민과의 교류를 통해 도농 상생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정읍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우관 기자 woogwan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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