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 임경준 교수, '무등의림상' 학술상
조선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임경준 교수(가운데)가 26일 조선대학교부속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31회 광주 의사의 날 및 무등의림상 시상식에서 '무등의림상' 학술상을 수상했다. 조선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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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은 마취통증의학과 임경준 교수가 지난 26일 제31회 광주 의사의 날 및 무등의림상 시상식에서 '무등의림상'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무등의림상은 광주시의사회가 매년 광주의사의 날을 맞이해 광주지역의 의료 및 학술 분야에 공헌한 의사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임 교수는 국내외 학술지에 100편 이상의 논문을 게재하고, 10여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또 180편 이상의 학술연구 결과를 각종 학술대회에서 발표하는 등 많은 연구 활동을 이어왔다. 비침습적 통증 치료법을 임상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지역사회 의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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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교수는 현재 EBS '명의' 선정 의사, 대한통증학회지 논문 심사위원 및 편집위원, 대한통증학회 편찬위원장, 국제통증연구학회 정회원, 대한체열학회 회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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