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미래 논의의 무대, APEC 2025… 베베숲, 한국 대표 브랜드로 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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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제32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성황리에 막을 내린다.


양일간의 회의에서는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협력을 위한 주요 논의가 이어졌으며, 한국은 전통문화와 혁신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협찬 브랜드를 통해 국가 이미지를 강화했다.

베베숲(Bebesup)은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며, '시그니처 블루 에코'와 '손소독 물티슈'를 통해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친환경 가치를 세계와 공유하고, 각국 정상단에게 위생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베베숲의 협찬 제품은 APEC 회의실, 의전 차량, 프레스룸 등에 비치되며, 각국 정상과 참가자들에게 한국적 디자인과 세심한 품질이 결합된 '한국의 손님맞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협찬 제품은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대한민국 4대궁의 건축미와 전통 민화 '호작도'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제품이다. 100% 생분해 가능한 원단을 사용해 환경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이는 APEC 2025의 핵심 주제인 '지속 가능한 미래'와도 맞닿아 있다.


베베숲은 "세계적인 정상회의에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한국의 세심한 품질과 감성을 세계 각국에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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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9년 연속 국내 판매 1위를 기록한 국민 브랜드 베베숲은, '안전한 성분, 깨끗한 품질, 그리고 지속 가능한 책임'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며 'K-뷰티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APEC 협찬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베베숲이 추구하는 철학을 세계에 전하는 상징적인 무대가 되고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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