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바이츠, 삼익THK와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를 통해 상호 시너지 창출 기대
바이오바이츠(대표 이정우)는 2025년 10월 20일, 정밀 모션제어 및 자동화 시스템 선도 기업 삼익THK(주)(대표 진영환)와 기술 및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이오바이츠가 보유한 AI 기반 근감소증 진단보조 소프트웨어를 삼익THK의 고관절 보조 웨어러블 로봇 기기에 결합하여, 기술적 혁신은 물론 양사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다.
이미 양사는 각 회사가 보유한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AI 기반 근육 건강 향상 시스템 및 운동 보조 로봇 사용자를 위한 통합 솔루션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
바이오바이츠 이정우대표는 "삼익THK가 보유한 혁신적 기술과 당사의 핵심 AI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협력을 통해 근육 건강 관련 헬스케어 시장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바이츠는 근감소증 진단보조 AI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현재까지 여러 분야에서 그 기술성을 인정받아 왔으며, 근감소증 위험도를 1분 이내에 산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바이오바이츠는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강북삼성병원 등의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세계 최초다기관 근감소증 환자 혈액 바이오뱅크 코호트 데이터 베이스 'M-Bank'를 구축하고 있으며, 해당 데이터 베이스를 기반으로 AI 기반 근감소증 치료 바이오마커 발굴 플랫폼 'Sarco-Finding' 개발을 완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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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바이츠의 차세대 근감소증 관련 솔루션은 현재 현대건설, 교보생명을 포함한 국내 30여개의 병의원에도 납품 중이며, 자체 개발한 근육합성 및 근력개선 건강기능식품 '바이액트정', 천연성분 수면유도 건강기능식품 '나이렉스정' 유통사업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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