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소재 기업 파미셀은 30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CPHI 프랑크푸르트 2025'에 참가해 글로벌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CPHI는 제약·바이오 밸류체인 전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 최대급 전시회다. 올해 약 6만2000명의 참관객과 2400개 이상 전시기업, 166개국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미셀은 한국관 소속으로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메톡시폴리에틸렌글리콜(mPEG) 과 뉴클레오시드(Nucleoside) 를 핵심 품목으로 소개한다. 더불어 데옥시뉴클레오사이드트리포스페이트(dNTP), 뉴클레오사이드트리포스페이트(NTP), 신규 개발 뉴클레오시드 라인업 등 핵산 소재 포트폴리오를 선보여 글로벌 고객의 연구·생산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현장 비즈니스 미팅도 대폭 확대한다. 파미셀은 UCB, 머크, 야마사 등과 1 대 1 미팅을 진행한다. 미국·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고객사와의 추가 상담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파미셀 관계자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는 파미셀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핵심 소재의 기술 경쟁력을 알리는 중요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주요 파트너들과의 장기 공급·공동개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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