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성북탄소중립배움터’ 내달 개관
“탄소중립 실천 방법 배울 수 있는 공간”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탄소중립 환경교육센터’의 명칭을 ‘성북탄소중립배움터’로 최종 확정하고, 다음 달 18일 정식 개관한다.
성북탄소중립배움터는 성북구 정릉로23길 56, 2층(121.3㎡)에 위치해 있다. 개관식과 함께 일회용품과 쓰레기 없는 축제 ‘지구를 돌보는 하루’가 열린다. 축제는 정릉시장 주민참여마당에서 진행되며 탄소를 줄여요, 사물을 돌봐요, 자연과 살아요, 마음을 살펴요 등 4개 구역을 나눠 공유옷장, 이끼정원 탐험 등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성북탄소중립배움터 명칭은 지난 13일까지 진행된 공모와 설문, 내부 심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현 거점으로서의 센터 정체성을 담았다. 공모에는 총 113개 명칭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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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탄소중립배움터는 환경교육 거점 공간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누구나 쉽고 즐겁게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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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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