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 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환송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의장 자격으로 경북 경주에 도착했다.
대통령실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이날 대통령의 공개 일정은 없다고 대변인실은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주요국 정상과의 회담 등 관련 의제 준비에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통령의 APEC 공식 일정은 29일부터 시작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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